다들 고부량이라고 들어봤을낀데
어짜피 부씨는 쩌리고
고강량,, 이 맞다..
고씨 (제주 고씨) :
- 감정이 무디다. 쉽게 말하면 사패끼가 살짝 있다.
- 당연히,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입장인지 관심이 없다...
- 감정이 무디다보니, 위험한 일도 척척 해낸다.. 예를들어,, 고압철탑 설치공사 같은거...
강씨
- 기가 쎄다
- 여자 강씨와 결혼하면, 집안이 망한다
양씨 (제주 양씨, 남원 양씨)
- 정신 사납고 지랄맞다... 개그맨 양세찬 이런 애들 보면 쉽게 이해할꺼다...
제주는 예전부터, 동남아 중국 일본애들이 거쳐가는 땅
특히, 양씨는 동남아계(고대 베트남 참족) 품종으로 추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