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강시성에서 18일 현지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아(6세)가 낯선여성에게 '아동매매'를 목적으로 납치될 뻔 한 걸 의심스럽게 생각하던 현지 주민이 현행범 체포해 공안에 인계한다. 다른 동료(여성 2명)는 도주중, 경찰은 행방을 쫓고 있다. 중국에서 인신매매는 이유불문 사형.
중국 강시성에서 18일 현지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아(6세)가 낯선여성에게 '아동매매'를 목적으로 납치될 뻔 한 걸 의심스럽게 생각하던 현지 주민이 현행범 체포해 공안에 인계한다. 다른 동료(여성 2명)는 도주중, 경찰은 행방을 쫓고 있다. 중국에서 인신매매는 이유불문 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