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에서 보니까 직선거리로 114미터 나옴

그리고 저기가 올레길 코스임

한 여름인 지금 몇달째 저기서 사체가 부패되고 있었다는건데 아무도 시취를 맡지 못했다????

뭐 직접 안맡아봤어도 알겠지만 시취는 정말 지독해서 야외 같은 경우에도 축사 분뇨 냄새를 압도할 정도임

그리고 더 이상한건


소철나무 가지는 이렇게 얇음 여기에 어케 줄 묶어서 자살을 하냐?

정말정말 의문점이 많은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