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충분히 이해가가는게 자기 낳아준 부모얼굴도 못보는 장애인 

딸치고 싶어도 손이 없어서 못치는 장애인

달리고 싶어도 달리지 못하는 장애인 

응디시티를 부르고 싶지만 말못하는 장애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나도 평범한 사람처럼 풍경도 보고 응디시티도 듣고 자위도 하고 벨티도 하고 싶은데 안되다 보니 

일반인을 질투하는거 같다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