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새가 본 이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 모습…
 
진보인사 유시민 “이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 모습…정부와 비슷한 증상”/문화 2026.0825
-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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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가 또 한마디 던졌구나.........
 
촉새는 사실 진영논리만을 첨예한 살쾡이의 눈빛으로....또 죄맹이 정권을 예전의 군사파쇼의 권력자,
그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으로 본 것이다. 촉새의 평은 어느 정도는 정확하고 예리한 촉이 있다.
이러한 촉새에 한방 맞고 성한 당사자는 지금껏 거의 없어 왔다. 그러한 촉새의 연이어 죄맹이 정권에
대한 불안한 평..........
 
아마도 지금 죄맹이 지지률이 계속 떨어지는......지지율 40%도 간당간당.........
이렇게 죄맹이 범죄정권의 바라보는 눈 빛은 정상과는 너무나 상이한 불안한 정국의 모습뿐이다.
 
죄맹아? 사실 좌파 정권이전에 한 나라의 국정을 리더하는 리더라면 안정되고 국민에 희망을 주는 그런
리더를 희망하는데 지금의 죄맹이 당신은 범죄인의 한 사람으로 오로지 그 범죄인으로 살아온 그 한을
하나의 조폭에 의뢰 푸는 방식과도 같은 범죄정권 다운 것이어서 더욱더 불안하기만 하다.....
 
이러한 불안한 정국 범죄정권의 조폭이 아닌 진정한 정상인의 머리로 되 돌아오지 않을 련?
 

P.S. : 촉새가 던졌던 1차 죄맹이 정권에 대한 경고
       유시민, 이 대통령 또 비판... "당대표는 대통령 부하가 아니다"/한국 2026.0724
       - "대통령이 지난 1년간 해온 방식으로는 진영을 혼돈에 몰아넣고 스스로 성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 "누가 당대표가 돼도 그 사람이 대통령의 부하가 아니다"
       - "내가 가진 문제의식은 과연 대통령이 지난 1년간 해온 방식으로 그것을 할 수 있을까 물었을
         때 '아니다'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