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전라도는 역적, 범죄자들 귀양지, 유배지였지. 제주도도 마찬가지.
특히 제주도는 화장실에서 똥 싸면 밑에 돼지들이 그 인분을 먹고 키웠고, 그 고기를 다시 인간이 먹는 엽기적인 식습관을 가진 인간들.
남자들은 술 쳐묵고 한량들이고 여자들은 바닷물에 들어가서 물길질로 해산물 캐오고, 애 키우고, 집안일 하던 남자들 자체가 쓰레기였던 곳.
전라도는 역적들의 후손이나 무식한 자들이 고기잡고 밭일하던 곳.
공산주의자들이 숨어서 빨치산으로 활약, 그들을 도와주고 은닉하고 결국 선동되어 같이 공산주의, 반정부를 행했던 곳.
여순반란, 4.3사건, 518 등 괜히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저기 전라도와 제주도에서 활약한 게 아니다.
그러니 지금도 북한, 중공이 저쪽 지역은 자기들 영역처럼 활약하고 그 지역 인간들도 반미, 반보수정부, 친중, 친북하는거다.
옛 어른들이 저기 인간들은 빨갱이에다 며느리도 집에 들이지 마라고 한게 빈말이 아니었다.
삼성도 변호사 한명 전라도인으로 넣었다가 실컷 회사밥 잘 먹다가 승진 못하고 퇴직시키니 뒷끝으로 회사 부조리 고발한다고 협박, 수십억 뜯을려다가 
결국 안되니 언론에 폭로한 사건도 있었다. 
결국 전라도인, 중국인들, 제주도인들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냥 세금충에 공산주의자들이다.
그러니 사람 만날때도 전라도, 제주도인들은 조심해라. 그냥 공산주의 dna 를 가진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