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내어 놓는 정책이나 하는 발언이나
머 하나...똑 바른게 없으니....으이그~!
날이가면 갈수록 지지율 떨어지는 소리가 한여름 폭우 쏟아지는 소리처럼 요란하고
그 빗물이 강물되어 흐르는 소리 또한 계곡마다 요란하구나.
어찌 하는 일이며 내어 놓는 정책마다 예외없이 그 모양이냐?
기가차다. 
이제 부족함을 인정하고 스스로 물러감이 어떨까?
강가의 돌들이 날아들기 전에....
ㅉㅉㅉ


난리났다. 도대체 방법이 없다. 이재명 40.2%, 6주째 끝없는 추락! 매주 최저치 신기록, 공소취소는 꿈도 못꾸겠다. 장동혁, 징계 밀어붙이자 지지율 급등
**출처 : https://youtu.be/0QO-MA6uOjY?si=nlHS9Yen862IT4us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4066800004?input=1195m




**출처 :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4/202608249005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