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가 왜 이런쪽에 기웃거렸는지 분석해봄. 선미는 기본적으로 도화이긴 함. 내가 설명할 도화는 사주팔자의 그런게 아닌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기운과 매력 특히 섹슈얼한 매력을 의미함. 여하간 대한민국 연예계에 가장 상징적인 도화는 설리인데 설리의 도화랑 결을 살짝 달리함. 설리는 가정사로 인해 소녀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극단적 선택을 해버린 경우인데 이건 이번 주제는 아니니 다음에 설명하는걸로 하고, 무튼 선미는 기본적으로 가정사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있을것으로 생각됨. 그게 어떤 식인진 모르지만 아무튼 부친과의 어떤 관계문제나 결핍이 있어야 저런식의 도화가 나옴. 도화가 있는 여자는 기본적으로 부친이 없거나 부친의 자리나 상징성이 결여되면서 남성을 남성으로만 인식함. 이게 뭔말이냐면 부친의 애정에 대한 결핍, 그걸 성인이 되어서 얻을수 없다는 사실이 자연스레 받아들여지면서 그게 남성의 관심에 대한 욕망으로 무의식중에 발현됨. 이게 도화의 시작임. 때문에 단순히 사람대 사람이 아닌 남성과 여성에 대한 심적인 구분이 확실해지면서 처음엔 남성의 관심에 포커스가 맞춰져서 시작되는거임. 근데 뭐 요즘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여자들도 매력적인 여자를 좋아하고 빨아주니 겸사겸사 좋은거지. 여하간 이런 심리기저로 인해 도화는 기본적으로 남성에 대한 관심이나 의식수준이 높게 되고 자연적으로 원초적 남성성에 대한 깊은 끌림으로 이어짐. 원초적 남성성은 단순한 남자 개인으로 볼 수도 있지만 남성무리에 끼고 싶어하는 욕구가 생김. 그렇게 남성무리에 끼거나 가까이 하다보면 남자들 모이는데서 하는 얘기가 다들 저런 주제인거임. 투자, 사업, 주식, 코인, 이런식이지 선미는 급도 되니까 저렇게 저쪽에 빠진것으로 보임. 이용당했다고 보긴 애매한게 지금에야 다들 비난하지만 저때는 저런식의 사업이 멀쩡하게 받아들여졌을 떼니까 지금 ai같이 각광받는 분야로 인식됬던거지. 근데 뭐 nft야 기초부터 결함이 많았던 분야이니.. 무튼 이런식으로 무의식 심리가 전개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