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선비의 나라
남도의 끝 한라의 이상한 일!
장미란(37)씨 실종사건이 언론을 타자
22일부터 실종되었던 이들이 시신으로
사흘새 4구나 발견된다.


경찰이 24일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의 한 야자수농장에서 수개월 전 실종
됐던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2일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서
실종 신고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
(7월2일 실종신고/8월21일 가족이 언론보도를 듣고 재신고)
23일 오후 3시 4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의 신고로 7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 시신 확인.
(8월 22일 제주동부경찰서에 실종 신고)
24일 오전 10시 46분쯤 장씨가 장기 투숙했던 숙소 인근에서
지난 5월 실종된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실종 104일)
24일 오전 9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계곡 인근에서
경찰에 실종 신고된 또 다른 실종자가 숨진 채 발견
(신고날자는 불명, 단지 '최근'신고)
출처)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74385
신기하건가? 괴기한 건가?
여태 못찾고 있던 실종자들이
3일 동안 4명이나 줄줄이 시체로 발견된다.
그야말로 드럼통의 시대다!
자기 목숨은 각자가 잘 챙겨야 한다는건가!
견찰?
최근 일어난 몇가지 사건들은
견찰은 일단 제발 범죄자와 한통속이 아니길
간절히 기도라도 해야할듯 하다.
더 이상 바라는 건........ 뭐랄까?
일어나기 힘든,
드문 기적이라도 바라는 것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