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넘은 틀딱인데

1월 실직하고 놀다가

월급400에 정년없이 

제조업 중소기업(매출 300억 정도)

총무부장 제안이 왔는데

고민이 말도 못하다.

지방이라 기숙사 생활하는 부분도

그렇구...

판단이 안서네. 의견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