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 | 문명 수준 | 설명 |
|---|---|---|
| Type 0 | 행성 미만 문명 | 자기 행성의 에너지도 완전히 활용하지 못함. 현재 인류가 여기에 해당 |
| Type I | 행성 문명 | 행성 전체의 에너지를 통제·활용 |
| Type II | 항성 문명 | 태양 같은 항성 전체의 에너지를 활용. 다이슨 스피어 등이 대표적 가설 |
| Type III | 은하 문명 | 은하 전체의 에너지를 활용 |
| Type IV | 우주 문명 | 우주 전체 규모의 에너지를 활용 |
| Type V | 다중우주 문명 | 여러 우주 또는 다중우주 수준의 에너지를 활용하는 가설적 문명 |
현재 인류는?
인류는 아직 Type I에도 도달하지 못한 Type 0.x 문명입니다.
칼 세이건의 연속형 계산법을 적용하면 현재 인류는 대략 Type 0.7~0.8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인류 → 행성 문명 → 항성 문명 → 은하 문명 → 우주 문명
정도의 단계라고 보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