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보는 좌파방송마저,
이건 아니다. 경찰이 너무 하다
라고 말함.

보통, 이런 살인사건 일어나면,
적어도 일베에선 타살이라고. 다 축측함.
그런데 이제 검찰 폐지되서 그런지 몰라도


알몸으로 죽이고, 사망 입력 해도(가족에겐 연락되었다고 말함)
경찰청은
목맴사 라고 추정 ㄷㄷㄷ

아무리 봐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경찰 시스템,제주,목포 경찰청이 문젠데?
누가봐도
살인 사건인데,
목맴사 추정으로 뻔뻔하게 올릴정도면,
목맴사 같이 증거 조작까지 할 경우 어떻게 막음?

이건 경찰식
사건 뭍히기 방법이 경장이 ,내부망 조작해서 할 정도면,
이거 못할 경찰없을듯 ㄷㄷㄷ(즉 이런 방법을 공공연히 공유되고 있었던것)
이게 발전한게 , 자살 당하는거 ㄷㄷㄷ
혼자서 허위종결 만큼 충격적인게, 장미란 시신 나오자말자
자살로 추정하는것 자체가 충격적임. 그것도 경찰청이 ㄷㄷㄷ
그런데 경찰청장이면 청장이지, 청장대리인은 또 머임? ㅋㅋㅋ


아니 그리고 사과하고 목매달아 자살추정은 머임?
1.다른경찰들이 이런식으로 무마하고,
2.경찰청도 이런건 자살로 추정하는게 "관례"가 된게 아닐까?
3.그렇다는건 2번에 의해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사람들을 막을수 없는데, 이번 경장사건으로 수면위로. 올라간듯?
즉 주관적인 경찰이 사건판단 하는 사회가 되었다 ㄷㄷㄷ.
(어차피 경찰 상위기관, 검찰이 폐지 되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