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9에 망한 자신을 보면 , 과거에는 하나님을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했겠지만 , 

그것도 진짜 젊었을 때 책임 회피성 원망이었고 , 

지금은 나한테 남은 것으로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 생각이 든다. 

언제나 지금 나한테 남은 것으로 앞으로 어떻게 살까를 찾는다. 

원망이나 불평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 

나이먹고 달라진게 있다면 , 상황을 100 프로 수용하고 나 자신에게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