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20:29:14
서울시장 선거는 너무나 이상한 정황이 많은곳이야.
투표용지가 모자라서, 투표소와 개표소를 막고 부정선거를 촉발시킨 곳이야.
거기다 정원오는 여론조사, 출구조사에서 모두 앞서서 당선유력했고, 개표애서도
앞서다가, 잠실투표용지 부족사태 터지며넛 부정선거 여론 급물살을 타고,
또 오세훈 후보가 이건 재선거를 해야 한다. 라고 반발하자.
갑자기 오세훈 몰표가 시작되면서 판세가 뒤집히고 당선되었어.
여기까지만해도 정상이 아냐.
정상적인 선거가 아냐.
그런데 더 놀랍고 황당한일은 너무나 아깝게 패한 정원오가 개표가 끝나기도전에
바로 선거패배를 선언하고, 재검표 해보자는 말도 없이 그냥 소리소문없이 사라져버렸어.
아직도 실종된건지, 어디있는지, 선거에 대해서 한마디가 없어.
과연 어떤후보가 여론조사, 출구조사 다 앞서고 개표도 앞섰는데 뒤집혔는데 반발을 안해.
이 모든 과정이 석연치 않아.
오세훈 자신이 있으면 재검표해서 재신임을 얻어야돼.
누구도 오세훈을 서울시장으로 인정안해.
본인 스스로 떳떳하게 당선되었다는걸 재검표로 재신임 받아봐.
그럼 인정 하겠다.
용산공원도 포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