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도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그는 이달 11일 공개된 우익 매체 ‘리얼 아메리카즈 보이스’ 인터뷰에서 ‘선거를 이유로 국가안보 비상사태를 선포할 의향이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대해 “이렇게만 말하겠다.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한 일도 일어난 적이 있다. 그 정도로만 해두겠다”고 답했다. 사실상 국가비상사태 선포 가능성을 열어둔 셈이다.

가디언은 선거와 관련한 국가비상사태 선포 행정명령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백악관이 가정적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다고 했으나 가능성을 배제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과 집권 공화당은 ‘세이브 아메리카 법안’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세이브 아메리카 법안의 핵심 내용은 유권자 등록 시 시민권을 확인하는 절차를 강화하고 투표 시 사진이 붙은 신분증 제시를 의무화하는 것이다.(조선일보 기사)


" 보수 성향 평론가 웨인 앨런 루트와의 인터뷰에서 'SAVE 아메리카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비상사태를 선포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세상에는 더 이상한 일도 일어났다"며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보도했습니다. "


트럼프를 활용하여 윤석열에 메기는 최악 저질 기사. 더 힐에 시린 기사와 조선일보는 전하는 척 하며 기술적으로, 윤석열과 트럼프 연상시키는 장면


민주당 변명이 말이 안된다.

물론, 여기에 당파적으로 개입하여 생각하고 싶지 않다.

이해가 안가는 것은, 꼭 작위적으로 미국에 개입하는 평가를 하는게

개새끼 유치원 70만원 같은 허황된 생각 아닌지? 


미국 국민 선택할 몫임.

조선일보가 어떻게 보수주의 진영을 향해서 '기술적 기사'를 쓰나?

그러니까, 조선일보를 보수진영 유권자가 못 믿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