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 남자 공기업임

 

연봉은 세전 5300정도인데 모은돈은 별로 없음 오히려 작년부터 대출땡겨서 미장투자 대대적으로 하고있는데 아직까지 뚜렷한 이익도 없음

 

아빠가 사준 기아 니로 신차 있음

 

키 166 68

 

얼굴은 그냥 보통은 생긴거같음 가끔씩 얼평 노빠꾸 초딩들한테 잘생겼단 말 들으니까

 

본가랑 떨어져서 지방 원룸삼

 

오랜 우울증이라 교우관계 박살나서 친구1도 없고 모쏠에다

 

우울증약 먹어도 mbti istp라 성격이 너무 독립적이라 학교 여교사들이랑 접점 자체가 없음

 

말을 하면 잘 하는데 깊은 인간관계 맺는 사람 자체가 없음

 

우울증약이라도 좀 일찍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31살부터 먹음

 

엄빠는 지방에서 5-6억 하는 집에서 살고

 

누나는 부부교사로 집값 7억하는데서 애낳고 잘사는데

 

왜 나는 이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