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목욕탕 가면 아저씨들이 바나나우유 하나 쥐어주고

 

꼬추 존나 주물러댔는데

 

당시엔 어려서 몰랐지만

 

지금 돌아보면 진짜 변태스럽다

 

아기들 꼬추가 귀엽긴 하지만

 

나는 아직도 그때를 잊지를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