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에 있다곤 들었는데 무슨 산인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음

 

세금만 나오고 갖다 팔아버릴까 싶기도 한데

 

또 그건 너무 후레새낀가 싶고

 

돈한푼 없는 좆거지 집안인데 선산만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