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아니 , 야자수가 야자 떨어트려 죽일리가 없잔아?

거기다 누가 강간할때 옷벗겨서 거기에 놔둠?

즉 범되뒤. 죽인뒤 3개월후 시체를 가져다 놓은듯.

경찰은 사망으로 기록 수정하고 보호자에겐 연락왔다고 한거보면

 

CCTV 삭제 되는 100일 지날때까지 시간벌려고 거짓말 한듯.

https://ilbe.com/view/11620880206

 

 

 

 

강간당해서 죽었잔아?



 

10분 거리라 100m?

그럼 cctv. 다 찍힘 

 

 

 

그런데 경찰이




 

 

 

 

 

그리고 썩은 냄사가. 나서 걸릴텐데


 

CCTV 다 삭제 될동안 경찰이 사건 무마함.

 

 

 

즉 행방불명 신고 전에 살았다가, 신고하니 

강간해서 누가 죽이고, 시체는 CCTV지워진 100일뒤 가져다 놓은듯.

 

그리고 그 경장이 , 미리 죽었다고 사망 처리 한듯.

 

 

 

집에 머리카락 있나 찾아봐야 할듯.

 

 

4~5일만에 시체 3구나 찾은거 봐선

못찾아서 , 거짓말한게 아니라

 

CCTV. 지워질때까지 기다린거라 봄

그래서

 


묵비권을 유지 했다봄.

그리고 정액도 백골 되었으니 찾기도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