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시발 하루종일
독촉문자+대출광고+ 대출상담 전화
이게 계속옴
날짜보니까 뭐 작년에 좋은곳 가신거같은데
사채업자인가? 전화와서
"지금 뭐하시냐고 장난치시냐고"
막 지랄하기에
나 번호 바꿧고 사채쓴적없다니까
"다른사람 시켜서 장난치지말고 빌린돈 어떻게할꺼냐고 이새끼야"
욕지꺼리해서
30분동안 해명한적도있고
제일 씁슬햇던게
병원에서 전화왓는데
"xxx님. 아이 안데려가실꺼에요?"
음
이전화는 화는 안낫고
가슴이 먹먹해지더라
어디 도피 한거면 뭐 잘 갓으면 좋겠고
근데 도피가 애도 냅두고 가는 경우가잇나
그건진짜 씹새끼고
아니면 뭐 너무 힘들어서 어디 가셧나보다
좋은길 가셧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