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독일] 내 기억에 14~15년도는 약간 단체로 광기에 사로잡힌 분위기 였음. TXT
주말에 웰컴레퓨지 하면서 샌드니거들 데려다 뭔 행사같은거 하고
독일어수업주제도 난민관련주제로 이야기 아무튼 뭐 받아야한다 어쩌고 저쩌고
나는 난민 받는건 좋지만 검토도 확실히 해야한다라고 한마디했다 존나게 깨졋고
새해 쾰른강간터졌을때도 쉬쉬하는 분위기
난민관련주제로 이야기 하면 답은 정해져있고
누가 제일 도덕성 있어보이는 말하는지가 더 중요했던 느낌
댓글러 - 어떻게 깨짐? ㅋㅋㅋ 나도 비슷한 발언했다 깨짐. 애들이 한동안 나랑 말도 안했음.
ㄴ 글쓴이 - 걍 무적논리지뭐 시발 기억은 잘 안나는데
나쁜사람도 들어올수있다->난민이 왜나쁘냐 왜 걔네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냐 인권이 중요하다 이런뭐
ㄴ 댓글러 - 나랑 똑같노 ㅋㅋ
난 학계 dei에 반대했고 틀딱들이 차별해놓고
우리세대 남자를 차별하는 것을
착한차별이라 하는건 잘못됬다 했는데 다구리 당함.
사상이 사상을 넘어 종교가 되서 무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