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는 물질주의가 팽배하다.

어떤 비물질적인 것도 인정하지 않으려는 추세이고,

돈 미만 잡이라는 풍조가 만연하다.



일반인들에게

돈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인간과 인간 간의 합의의 증표다.



'이 증서로, 이 고기와 채소를 바꿀 수 있다'



라는 인간 간의 합의 증표다.



그 돈이 어떻게 생기는가 하면, 

고대엔 물물교환으로 시작하여, 

패물, 금 등의 공통된 귀금속 등으로 바뀌어 진행되다가

그 뒤엔 국가 기관이 발행한 화폐 등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그것을 유대인이 허공에서 생성하고 세계 경제를 지배한다.



돈이라는 것은,

물질이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인간 간의 합의라고 하는 가상의 개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요즘 커뮤니티엔 이런 이야기가 횡행한다.



주로 못생긴 강사,

혹은 못생긴 연예인이,

"돈 싫어한다는 사람 조심하세요. 그 사람은 돈에 미친 사람입니다."



밑도 끝도 없는 이런 소리를 한다.

그 말엔 아무런 내용이 들어 있지 않고 아무런 설득력이 없는 말이다.

그러나 저능한 인간들은 돈을 버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경험해 봤기에 

아무 의심 없이 믿어 버린다.



"돈이 최고다"

라고.



인간과 인간 합의에 불과한 돈이 최고라고 한다면,

즉 그 인간은

"인간이 만든 것이 최고"

라는 사상을 가진 자가 된다.



인간이 만든 기술, 인간이 만든 종교,

인간이 만든 여러가지 것들.



거꾸로 가는 인간이고, 그자는 반드시 나쁜 방향으로 간다.

왜냐하면 이치의 반대로 가는 자이기 때문이다.



돈이 최고라는 자들은 자연의 반대 방향으로 가는 자이며,

세상 파괴의 편에 선 자들이다. 

돈을 버는 것은 반드시 세상을 파괴한다.

악의 편이다.

악의 편에 선 자들은 반드시 대가를 받게 된다.



인간이 만든 것은 인간의 미만의 것이다.

인간이 만든 것을 최고라는 자는 인간 미만을 최고라는 것이다.

거꾸로 숭배하는 자다.



즉, 악마성을 지니게 된다.



또한

결론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악업을 쌓아야 한다.

악행을 저질러야 한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반드시 악업을 쌓고 저질러야 하므로

돈 버는 일은 매우 힘들고 악한 경험들을 반드시 겪게 된다.



즉, 돈 버는 건 힘들다.

쉽게 돈 버는 건 없다.

그건 악업을 저질러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돈은 악업을 저지른 대가다.

유대인이 세상의 경제를 지배하는 원인도 그들이 세상에서 가장 악하고 가장 큰 악업을 행하기 때문이다.



전통적으로

돈은 악마가 지배한다.

권력과 정치 등도 악마가 지배한다.



즉,

"돈 싫어한다는 사람을 조심하세요. 그 사람은 돈에 미친 사람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자는 거꾸로 된 자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자다.



스스로 악한 자라고 자백하는 것이고,

스스로의 영혼이 돈에 팔려갔다는 것이고,

스스로 악마의 종이라고 선언하는 것이고,

인간들을 선전 선동하면서 악한 편으로 끌어 들이는 것이고,

스스로가 인간이 만든 것 미만이라고 자백하는 것이고,



죽어서 나쁜 곳으로 간다는 뜻이다.



돈 벌기는 어렵다.

반드시 악업을 쌓아야 하기 때문이다.

돈을 많이 벌었다거나 부자들은 그들이 훌륭하고 위대한 게 아니라,

그들이 악업이 많다는 뜻일 뿐이다.

그들의 영혼이 흉측하다는 뜻이다.



부자의 자녀들도 악업이 많다.

인간 세상은 이치와 거꾸로 돌아간다.

물질의 부유함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태어났다면,

가능한 돈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아야 한다.

많이 벌지도, 많이 쓰지도 말아야 한다. 

반드시 검소하고 소박해야 한다.

심지어 악업을 다룰 능력이 있더라도.



돈을 버는 것은 악업이고 돈을 보유하는 것도 악업이다.



그래서 때때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그들의 악업을 못이겨서

돈을 풀어서 복지 단체를 후원하거나 하는 것이다.

가난한 자들에게 베풀거나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돈을 벌고 보유하는 악업을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들이 훌륭해서가 아니다.



"인간은 못믿어도 돈은 믿을 수 있다, 인간은 배신하지만 돈은 배신하지 않는다"



등의 말도 마찬가지다.

인간도 믿을 수 없고 돈도 믿을 수 없고 배신도 한다.



돈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악마성을 띄고 유대인이 지배한다.

인간들은 돈에 약하다,

악마가 대체로 인간들보다 위에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무슨 짓을 해도 돈 보다 하위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 인간들이 악마보다 하위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자는 악마보다 상위에 있기 때문에 돈에 지배 당하지 않는다.



돈이라는 것 자체가 악업이고 세상을 파괴하는 영향을 끼친다.



어떤 인간이

"인간은 나를 배신해도 돈은 나를 배신하지 않아"

라면서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많이 쌓아 놨다면,

그자는 이미 돈에게 배신당해 영혼이 거덜났다.



돈을 버는 동안 그 자는 많은 것을 잃었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것들을.

그자가 죽어서 좋은 곳으로 보낼 많은 것들을 상실했다.

도리어 그를 밑으로 떨어뜨릴 것들이 늘어났을 뿐이다.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들이 사회의 지도층에서 승승장구하고 잘나가는 것은,

또 그들이 부유한 것은,

그들이 악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내적인 진실된 것을 상실하고

외적인 허망한 것을 얻는 것이,

인간들이 반복하는 일들이다.



돈은 세상을 파괴하고 모두를 불행하게 만드는 악마의 무기다.

돈을 버는 활동을 하는 것은 그 세상 파괴를 추진하는 것이며,

악마의 힘을 버는 것이다.



돈을 벌며 온갖 악업을 쌓게 된다.

다시 말하지만 그래서 돈을 벌기 힘들다.

당연히 돈을 벌며 건강을 해치게 되거나

그의 수준은 추락하고 

그 이전의 자신이 아닌 점차 악마화 되고 영혼이 거세 된 자신이 남게 된다.



돈의 배신이다.

돈은 아주 쉽게 영혼을 배신한다.

그게 돈의 주특기다.



"인간은 배신하지만, 돈은 더 깊숙히 배신한다"

가 맞는 말이다.

"인간은 믿을 수 없고 돈은 더 믿을 수 없다"

가 맞는 말이다.



돈을 믿는 다는 것, 돈을 숭배하는 것은 악마를 믿고 악마를 숭배하는 것이다.

인간을 믿는 것도 죄악이만,

돈을 믿는 것은 그보다 더 큰 죄악이다.

돈은 인간의 합의에 불과하고 인간 미만이다.



인간 세상에서 추켜 세우는

세계 지도층들,

출세한 정치인들, 고위 공무원들, 기업가들이 

선량하고 아름다워 보이는가.



아니면 사악하고 더러워 보이고 사이코패스로 보이는가.



부자들은 모두 나쁜 자들이다.

부자가 나쁘지 않다는 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며 착각이다.



세상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

또 그 방향으로 유대인이 인류를 끌고 간다.



모두가 가난했을 때는 행복했다.

부자 국가가 되자,

한 집 건너 한 집은 마치 악마가 살고 있는 것 같다.



낭만과 사랑이 어디 갔는가.

돈에 미친듯이 집착하고 인류는 행복해졌으며 원하는 것을 얻었는가.

모두가 부자가 되자 오히려 가족 간에 사랑과 화목은 없어졌다.



부유해지자

인간 간에 단절은 더 심해지고

사회는 회색빛이 되고 우울하고 빛을 잃었다.

경제가 활발한 지역은 모두 악마들이 춤을 춘다.



인간들은 여전히 욕망에 충실하여 서로를 지옥으로 끌고 들어간다.

"돈이 싫다는 사람 조심하세요, 그 놈은 돈에 미친 놈입니다", "사람은 배신해도 돈은 배신하지 않는다."

등등의 말을 하며 서로를 지옥으로 끌고 들어간다.



서로서로 악업을 던지고 악업을 증폭시킨다.


 
그게 인간들의 수준이다.

나는 현자이고 그런 인간들의 방향과 추세에 편승하지도 않고 속지도 않는다.



애초에 돈이라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다.

이치 바깥에 있는 것이다.

그것을 추종하는 것은 이치를 필사적으로 벗어나고 멀어지는 것이다.



자연을 등지고 파괴하는 것이다.

스스로 악마화 되는 것이다.



돈을 벌기 어려운 것이 당연하다.

스스로 악업을 쌓고 스스로를 악마화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거꾸로 가고 있다.

지혜가 있다면 이런 쉬운 거짓의 물결에는 속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