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의 2배는 심함. 주민센터나 구청에 도움을 청해야 할까? 딱히 불편함은 못느끼지만 정신적으로도 무뎌지는거 같음.
집에서 실업급여받으며 6개월 쉬었음. 흠, 인생에 답이 없노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