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기독교인은 아닌데 마눌한테 끌려서 교회간다.
근데 성경이란게 진짜 읽기 힘들더라.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읽으면서 뭔내용인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임.
이유가 뭔줄 아냐??

100년도 전에 영어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번역하다보니
한글문법이 대부분 틀림.
100년전 단어를 쓰다보니 단어가 난해함.
결국 문법이 틀린 책을 읽다보니 이해도 힘들고 뭔말인지 모름.
만약 성경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싶은 게이있으면 쉬운성경 봐라.
쉬운성경이라고 애들용으로 나온게 아니라,
100년전에 잘못해석하고 국어문법 틀린거 교정하서 나온게 쉬운성경이다.
기존 성경에서 이해안되는 내용있으면 쉬운성경으로보면 바로 이해되고
영어 좀 되면 원문으로 읽는게 훨씬 이해가 쉽다.
결론 : 기존 성경은 한글문법 개박살난 엉터리 번역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