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재즈와 영국의 락과 글램락, 유럽의 유로비트가 일본을 강타했는데
그게 접목 되서 나온게 현 일본 대중음악 하나같이 다 똑같이 들리는 이유 
심지어 편곡도 비슷하다는거다 

김치팝은 다양한 장르 섞이라도 하는데,

일본은 락기반 사운드에 유로비트의 질감과 속도
재즈 화성 무한 반복

일본이 패망하고 재즈가 일본을 강타했다

패망 했으니 소년, 소녀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희망찬 주제가 많이 나와야 하지 않는가?
그렇다 보니 애니들도 그런 주제들이 많다
그런 노래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근데 일본 애니곡들은 오리지날 송은거의 없고 다른나라 가수곡 쓰는거지

처음에는 신선하게 보일 수 있어도 하도 울궈먹으니까 질리는거 아닐까 싶다

이번에 태연이 커버한 만찬가?? 어디서 들어본 그저 그런 일본 애니송이던데
왜케 빨리는 지도 이해를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