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부산에서 회사 다닐 때 옆에 사원한테 다혜씨 다혜씨 이랬는데, 맨날 사람들이

좋아했냐고 물어봤던게 그 이유였군...ㅋㅋㅋ

 

성빼고 들었을때 처음에 결혼하자는줄..

 

서울에서는 성 붙여서 이름 부르면 혼내는거 아니면 싸우자는거임 ㅋㅋㅋ

 

 

말투가 나긋나긋하고 부드럽고

자상해보인다고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