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저 스스로에게 가장 개인적이고 솔직한 글을 투고하고 싶습니다. 

커플을 보고 열등감을 느끼고 분노를 느낀적이 있습니다. 

이건 나에 대한 분노일수도 있고 그들에 대한 분노일수도 있지만 저는 분노를 느끼고 열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수 있는지 저는 알수가 없습니다. 

너무 힘들고 인생이 고통스럽습니다. 

부모가 원망스럽고 태어난것이 이 세상에서 제일 후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