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8번정도 갔었는데
예전엔 무조건 중문쪽에 호텔이나 콘도 잡아서 관광해서 잘 몰랐는데
근래 들어서 펜션 같은데 자보니
존나 조용하고 길에 사람도 없고 어두운 섬이더라
낮에는 존나 맑고 밝은데
밤만 되면 칠훍 같고 음기가 느껴지는거 같음
특히 비도 존나 자주와서 더 암울함
은근 텃세도 존나 쎄서 어설프게 이사갔다가 돌아오는 경우도 많다더라
같은 바다라도 강원도랑은 다른 느낌이더라

지금까지 8번정도 갔었는데
예전엔 무조건 중문쪽에 호텔이나 콘도 잡아서 관광해서 잘 몰랐는데
근래 들어서 펜션 같은데 자보니
존나 조용하고 길에 사람도 없고 어두운 섬이더라
낮에는 존나 맑고 밝은데
밤만 되면 칠훍 같고 음기가 느껴지는거 같음
특히 비도 존나 자주와서 더 암울함
은근 텃세도 존나 쎄서 어설프게 이사갔다가 돌아오는 경우도 많다더라
같은 바다라도 강원도랑은 다른 느낌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