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국수 맛집에 가서 수제비 주문.
수제비의 찐한 msg맛에 취해 무한 흡입.
만두는 하나 먹고 퇴각.
역시 만두는 약수역 사랑방을 이길 곳이 없다.

잠실 롯데에서 써머 클래식 콘서트가 한다길래 갔다 이그야.

해가 쨍쨍할때 시작한 콘서트는 어느새 해가 저물며 분위기더 한층 업!

데니 구라는 바이올리니스트는 형편없었으나?
내가 20년 가까이 따라다녔던 고상지 언니의 피아졸라는, 오늘 밤 나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구먼.
시작일지 아니면 시작과 동시에 마지막일지는,
다음 시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