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천원, 오천원, 만원 추가금 없이 카드 결재돼.
이런나라가 어디있어?
이러니까 외국사람이 한국 좋다고 하는거야
자국민은 죽어나가는데.
모든판매가는 부가세별도이고 현금기준이야.
현금할인이 아냐.
자신이 어떤게 더 유리한지 선택의 문제야.
한국도 이제 모든가격 세금별도로 하고 결재시 팁이나 주말할증요금을 합산하고
현금으로 하겠다면 원래금액 받으면 되는거야.
웃긴건 와국 나가서는 전부 다 그게 당연하다고 받아드리고 한국에 와서는
안된다, 탈세다, 헛소리를 해.
그럼 외국을 나가지 말든가.
국내소비를 해야지.
세상에 다 카드야. 부담과 손해는 소상공인이 다떠앉고 세금 다털리고.
이걸 이해못하겠다고 하면 무조건 부가세별도, 팁, 봉사료, 주말할증, 심야할증
다따로 받어.
소상공인이 물가걱정하고 최저임금 말릴 필요가 더이상 없어.
최저임금 폐지는 요원한일이고 내년에도 380원 또 오르기때문에 지금빨리
시행해서 거부감없이 받아드리게 해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