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은  매년 폭등하는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재료비, 인건비 폭등하는데

싸게 팔라고 강요하고  착한가게로  노동착취해.

 

그래서  지금  최저임금과  물가의  왜곡 격차가 너무 커

최저임금 대비  물가가 너무 싸.

 

그 증거는 페업율과  임대공실이야.

팔아도  세금떼고 수수료떼고 인건비 떼고 남는게 없어.

그냥  중국산 수입냉동  제일 싸구려로 팔아도 감당이 안돼.

 

상황이 이런데도   임시공휴일, 대체공휴일, 택배없는날  강제로 영업정지 당하고

피해보상도 못받아.

 

이에  이제는 더이상 계속 희생을  강요 당할수 없고  

 

정상적인  가격을 받고   노동의 댓가를 보상받아야돼.

 

 

이제부터  모든 판매가는  부가세별도  야.

 

거기에   팁까지  결제해야   주문이  갸능하게 하고

 

거기에  옵션으로  패스트렉이라고 해서  주문순서가 있을때 추가금을 내면

가장 빨리 주문조리해서 주는 옵션 추가해.

 

그리고   평일관 주말  차등요금으로 해서  주말은 인건비가 더 비싸니까

판매가격을  1.5배로 할증적용해

 

그리고 대체휴일이나 임시휴일은 특수공휴일로   2배로 올려.

 

또  노동절은 특별한 날이라서 그날 노동하는사람는 인건비 두배넘게 줘야해서

이날은 3배로 올려.

 

시먹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해.

그냥 안사먹으면 문닫어

 

어차피 팔아봐야 인건비주고, 세금떼고,  거기에  의료보험, 국민연금 폭탄 맞어.

 

지들끼리 최저임금 올리고, 쉬는날 마음대로 정하고  독박은 소상공인이 쓰고.

 

이제부터  모든인프라는  그 조건에 상황과 조건에 맞게  판매가가 변동돼

 

사먹는데  비싸면  마트에서 반찬사고 조리하고  도시락싸서 들고 다니고

집에가서 설겆이 히라고 해.

 

한달 해보면 한끼  3만원도 싸다고 사먹어.

 

이제 더이상  양보와 타협은 없어

내년 무려 380원 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