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혹시 지금 마음이 많이 지쳐 있습니까?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이 있습니까?

열심히 살아왔지만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돈과 성공을 얻어도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이 있습니까?

 

기독교는 바로 그런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의 실패도, 과거의 잘못도, 연약함도 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부유한 사람만을 위해 오신 분이 아닙니다.

강한 사람만을 위해 오신 분도 아닙니다.

 

상처 입은 사람, 외로운 사람, 실패한 사람,

죄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사람을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셨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복음은

**“더 착하게 살아야 하나님께 사랑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당신을 사랑하셨습니다.”

 

당신의 인생이 완벽해진 다음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저는 지쳤습니다.”

“하나님, 저는 외롭습니다.”

“하나님, 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솔직하게 기도해도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오늘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의 박수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당신을 끝까지 버리지 않는 사랑,

당신의 존재 자체를 귀하게 여기는 사랑,

죽음 너머까지 이어지는 소망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그 사랑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오늘 한 번 이렇게 기도해 보십시오.

 

“예수님, 저는 지금까지 제 힘으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예수님을 알고 싶습니다.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제 마음에 찾아와 주십시오.

제 인생을 인도해 주십시오.

예수님을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받아들입니다.

아멘.”

 

이 기도가 진심에서 나온 것이라면,

당신은 이미 하나님을 향해 첫걸음을 내디딘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은 길을 만드십니다.

눈물 속에서도 하나님은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당신이 혼자라고 느끼는 순간에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로 오십시오.

그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