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부터
9년 다니던 회사 갑자기 사업부 철수해서
반년 실업 급여 백수로 있다가
인생 망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운좋게 조건도 ㅍㅌ에 직급도 상향되며
이직하고 이제 일주일 나갔는데
실직의 충격으로 무기력 했을때 보다

기분이 뭔가 존나 구슬프고 시간도 안가고 우울하다
원래 이직하면 이런 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