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종특인 시기, 질투가 어딜가나 있기때문에 생활이 힘듬.

주위에서 잘생긴 사람 본적 없지?

근데 어느날 갑자기 너네 회사에 차은우 처럼 생긴 남자가 들어왔다면?

그럼 신기하니까 좆나 들이대겠지?

뒷말도 좆나게 하고.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귀찮으니까 조금이라도 싫은 내색을 하면

잘생겼다고 잘난척 한다고 재수없다며 괴롭힘의 대상이 됨.

노가다를 가도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왜 이런일 하고 있냐"고 하면서 좆나 귀찮게 함.

싫은 내색 하면 바로 괴롭힘의 대상이 되는거고.

잘생긴거는 여자 꼬실때 빼고는 좋을게 없다.

외모가 너무 잘생기면 과도한 시선 집중, 오해와 선입견,  대인관계의 부담감 등

의외의 일상적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