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선 자영업자다.

 

자영업자 살린다고 세금 퍼부어서 

살린다 기회준다 하는데

 

난 그냥 망할 회사는 망해야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왜살리냐? 아니 왜살리냐 보다

어떻게 살려야 되냐에 대한 고민을 해야된다.

 

손익분기점도 모르고

매출이랑 순익이랑 구분도 못해서

버는 족족 다 써재끼다가 박살나서 국가빚

다땡겨서 돌려막기 하다가 회생하면

80% 정도 빚탕감해주고

 

뭔가의 자격에대한 시험이나 검증도 없이

또 국가지원으로 사업시작하고 

 

주변에 이런 대표들 있다.

 

대부분이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제법 많은 사람이 저짓거리 하고있다.

 

그냥 사업자를 내는데 조금의 자격은 있어야지

아무 책임감이나 계획없이 또 빚내서

사업한다는 대표들 주변에 보면 

그냥 그사람 믿고 물건 대줬던 사람이나

돈 준사람이 가장큰 피해자더라

 

이래서 자영업자들이 개욕쳐먹는거 같다.

 

앞서 밝혔지만 난 자영업자다.

 

 

월급쟁이가 그냥 자영업자까면 또 심통부리네

생각할수 있겠지만 진지하게 

책임감없이 뭔 장사를 시작하는짓거리는

제도적으로라도 막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사업자를 못내게 한다는게 아니라 정부에서 대출부분은

심사가 정확해야된다.

 

주변 건물 공실 보면 경기탓도 있지만 

나는 다를거란 생각하나로 뛰어들어서

패닉오고 빚더미로 회생하는 애들 너무 많이 봤다.

 

 

시발롬들아 돈다갚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