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여살릴 처자식이 없어서 그런거임.

옛날에도 백수들은 처자식 없었음.

백수들이 좆꼴려서 결혼하면 일 하기싫어도

처자식 먹여살릴려고 어쩔수없이 일했음.

사람은 원래 본능적으로 편하고 싶어하고 일하기 싫어하는 동물임.

그 본능을 억누르고 억지로 일하게 하는게 처자식인데

요즘은 결혼을 안하니 최대한 일 안하는 방향으로 삶의 노선을 잡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