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0대 후반임.

난 마누라가 섹스 안해준지 1년 다 되감.

이것 때문에 존나 싸우고 어르고 달래고 해도 안해줌.(아파서 하기싫다함) 
아프다고 할 때 내가 애무를 안해주는 것도 아님. 보빨, 핑거링, 마사지, 클리 애무 다 해주는 데 뒷치기 할 때마다 맨날 아프다고함(내 꼬치가 좀 길긴함 두깨랑)

대신 나가서 섹스하고 오래 뭐 애인을 만나라는 것도 아님. 돈주고 쎽스하고 오라함.
내가 ㅅㅂ 절대 싫다고 안한다고 그냥 하고 말았는데 

이게 존나 맨날 섹스하다가 이렇게 섹스를 못하게 되니깐 사람이 존나 미쳐버리는거 
그 알잖아 모르던 맛을 알게 되면 계속 찾게 되는 거... 이게 딸딸이로만은 충족이 안됨.(진심 1주일에 3~4번은 해야하고 자기전에는 꼭 해야 잠이 왔거든..)

그래서 항상 1일 1딸 또는 2딸을 하면서 나름 평정심을 유지하다가 이게 도저히 안되겠어서, 안마방 + 마사지 같은 기록 남지 않는 것 위주로 혼자 가봄.

처음에는 덜덜 떨리고 무서웠는데 이게 몇번 가보니깐 별거 없는 것임.

거기다 몇몇 군데 가보니 잘해주는 아낙네들이 있어서 그런가 단골집이 생김.

한달 2~3번씩(2주에 한번 정도)로 찾아가게 됨...

처음엔 오카 기미돌이나 라인 야단라 같은 것도 가고 싶었으나, 서로 밀당하며 다른 남정네들이랑 경쟁하는 것도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걍 안함. 거기다 외도로 마음 주는 것도 싫고..


외도 아니냐고 하는 것에 대해 날 변호아닌 변호 하자면 여자 봊지 맛이 너무 그립기도 하고 마누라랑 뽀뽀나 스킨십은 하지만 섹스를 안해주니깐 사람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것임..

남들은 만약 마누라 또는 여친이 섹스를 안해주면 어떻게 푸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