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모르고, 모르는데, 왜 사니?!
[어느 청년의 피눈물나는 절규]
국민들이여! 언론방송들이여!!
통계를 조작해도 모르고,
여론을 조작해도 모르고,
지지율을 조작해도 모르고,
나라가 사회주의로 가려는것도 모르고,
나라 빚이 사상 초유로 쌓여가는것도 모르고,
경찰이 저쪽으로 넘어가도 모르고,
국회가 악법을 통과시켜도 모르고,
매일 공산화법을 통과시켜도 모르고,
憲裁가 넘어가도 모르고,
사법부가 붕괴되어도 모르고,
학교 교육이 넘어가도 모르고,
국방이 붕괴되어가는 것도 모르고,
장기를 빼앗아가도 모르고,
입틀막 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집을 빼앗아가는 법을 만드려는것도 모르고,
자유를 빼앗아도 모르고,
정보가 털리는 줄도 모르고,
투표가 조작되어도 모르고,
역사가 왜곡되어가도 모르고,
공산화가 되어가는 줄도 모르고,
삼권 분립이 무너져내려도 모르고,
부자들이 왜 빠져나가는지도 모르고,
기업이 외국으로 빠져나가는이유도 모르고,
교회 폐지법을 발의해도 모르고,
공산주의적 종교 말살을 시도해가는것도 모르고,
언론이 사실과 다른 세뇌교육을 해도 모르고,
4대강 녹조 사기쳐도 모르고
광우병, 사드, 후쿠시마 괴담이 조작되는것도 모르고,
환율이 왜 폭등하는지 모르고,
수입 물가가 왜 오르는지도 모르고,
퇴직 연금을 국유화 해가는것도 모르고,
토지를 국유화 한다고 해도 모르고,
중국발 미세먼지를 조작해도 모르고,
서해가 중국 바다가 되어가는것도 모르고ᆢ
네이버 지도에 서해를 황해로 표기해도 모르고,
중국인들이 우리국민보다 엄청난 혜택을 누리는 것도
모르고,
쿠팡이 알리· 태무로 교체되는 이유도 모르고,
사고난 중국 전기 버스를 누가 수입한지도 모르고,
태양광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이유도 모르고,
노조가 나라 망하게 하는 이유도 모르고,
자유민주주의 근간이 무너져간 이유도 모르고,
코스피 폭등이 베네수엘라와 판박이라는 것도 모르고,
개인보유 해외 주식을 강제 매각한다고 해도 모르고,
출입국 보안 해제를 위해 인천공항공사 공격하는 것도
모르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인 줄도 모르고,
속고 속고 속고,
또~ 또 속으면서ᆢ
이런 상황을 알려줘도 입에 넣어줘도 모르고,
듣고 싶지도,
알고 싶지도 않고,
아니 거꾸로 화를 내며, 熱내는 너는,
대한민국에서 왜 사니ᆢ응!!?...
- 옮긴 글 -
중국 공산당원, 중국인이 쓴글
우리는 늘 똑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집어 삼킨다.
약(弱)한 나라는 무력으로,
강(強)한 나라는 선거를 장악하고,
법을 바꿔 인구 구조를 갈아 치운다.
그렇게 천천히, 확실하게
우리 것으로 만든다.
홍콩도 그렇게 먹혔다.
대만은 국민들이 잠깐 깨어서
몸부림쳤지만, 결국 시간 문제다.
그리고 이제, 한국 차례다.
한국은 경제력은 있지만
자원하나 없는 나라다.
외부 의존도 높고,
위기 상황엔 스스로 견딜 힘조차 없다.
그래서 우리는 조급해 할 필요도 없다.
이미 사회 전반에 깊숙이 손을 뻐쳤고,
경제, 교육, 문화, 정치, 언론까지
최소 70%는 우리 손바닥 안이다.
몇 년만 더 기다리면,
한국도 홍콩처럼
우리(중국)의 품안으로 들어올 것이다.
우리는 늘 계획대로 움직인다.
먼저 언론을 장악해 여론을 틀어막고,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를
우리 사람들로 채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민법을 고쳐서 숫자로 압도한다.
그럼 끝이다.
문화계 장악은 이미 끝났다.
한국은 이제 드라마, 음악, 음식,
심지어 사고방식까지
우리 흐름을 따라간다.
말만 한글일 뿐, 정신은 이미 중국이다.
홍콩을 봐라!
인구 800만명 중 450만명이
이미 우리(중국)사람이다.
이게 무슨 우연이라고 생각하나?
한국도 똑같은 과정을 밟게 된다.
현재 한국 내부 상황을 봐라!
민노총 100만명,
중국 유학생과 조선족 약 180만명,
벌써 280만명이
우리(중국)쪽 사람들이다.
이민법만 바뀌면,
1년에 400만명 쯤
들여 보내는 건 아무일도 아니다.
이게 비현실적이라고 웃는 사람들은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신장 위구르에서도
1,700만명을 투입해서 끝냈다.
한국은 훨씬 쉽다.
스스로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우리한테
문(門)을 열어주고 있으니까 말이다!
한국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재명이 연일 북한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중국을 비호하고 숭배하는
얘기를 공공연히 하고있다,
거대여당 숫자로
차근차근 공산화를 시도하고 있다.
무지한 일반 백성들은
알량한 25만원 지원금에 신나하고,
단기 알바생도 실업 급여를 준다고 하자
환호성이다
나라 재정이 거덜나고 외환 빛이 늘어나도
정부가 숨기니 체감을 못하고
코앞에 푼돈에,
나라가 병드는 줄도 모른다.
정신차리자, 민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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