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곧 국가다(L'État, c'est moi)"는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의 절대왕정을 상징하는 유명한 말이다.
왕이 곧 법이자 국가라는 강력한 전제 군주의 권력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