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46480.do
지난 5월 장미란 씨 실종 접수 당일,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은 경찰 내부 전산망에 접속했습니다.
A경장은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사건 종결 사유를 장 씨의 '사망'으로 입력했습니다.
시스템상, 실종자 사망이 입력되면 관련 자료는 즉시 삭제됩니다.
생사가 불분명한 상태인데, 실종자가 사망 처리되고 내부 기록도 사라진 겁니다.
이 경찰관은 신고자인 남자친구에겐 장 씨와 연락이 됐으니, 사건을 종결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확인한 결과, A경장과 장미란 씨가 통화한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 실종여성 실종 접수 당일 전산망 접속
허위로 '사망' 입력하여 종결 [관리자 열람 불가]
2번에 따라 즉시 삭제되어 관련기록 소멸됌
현재 수색중이나 CCTV 및 기록물 보관 기간 말소
실종자 허위로 종결된 추가사례 발견하여 담당경찰관 체포
황색 인터폴수배(실종자는 황색) 요청
이 사건 이외에도 실종사건 사망 처리하여
기록삭제되거나 없어진 사례들 전수조사 해야함
이래도 민주당 씹쌔끼들의 검수완박 보완수사폐지가
옳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