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937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5372

 

 

 

 

 

그 화장실에서. 강간후, 배낭에 넣어서 나오는 수법이. 있음

여성 화징실이 인신매매(남자는 담배피는곳) 좋은 이유가

 

1.밤중이라 사람이 없으면 1:1상황임.

2.증인이 없음

3.cctv가 없음.

4.뒷처리가 용이

 

보통은 2인1개조로

 

한명은 포대자루 가지고 다님.(범죄도시1편)

 

토막낼때도 보통은 화장실 이용후 가방에 넣는데

요즘은 인신매매 화장 하자고 조폭끼리 합의봤는데

 

화장을 안한거로 보아

우발적 범행 일수도?

 

 

 

 

 

다른건 다 아는데

화장실 침입건은 안알려져(뉴스 안나옴)

한번더 적어봄.

 

 

 

 

 

 

 

 

 

 

 

 

 

 

 

번외.

1.추가로 시체가 발견된 이유가


 

 

 

 

2.일단 경찰이 사건 무마하다 걸림.

여기까진 알고 있는 사실.

 

 

3.그러자 장미란 신분증 넣고. 시체를 내다버림.

이번 사건을 종식 시킬려는듯.

 



 

 

 

4.

이거 감식결과

남자로 밝혀지고

 


 

 

오보로 정정함.

 

 

이게 감식결과 나오자 오보 정정됨.

 

 

 

 

문제는 장미란 신분증은 누가 넣은거?

 

 

ㄷㄷㄷ

 

진짜 범인은 아직 안잡혔고,

경장 도와줄려다, 시체1구나 더 걸리게 한듯

 

 

5. 제주도는 전에 마약 인지 인신매매하는지 암흑선박이 드나든다고 전부터 적은적이 있다 ㄷㄷㄷ

 

 

 

6.



 

https://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6366

시체는 목포에 있을수 있다.

 

 

6. 남자는 경찰이면 의심 안하기에 쉽게 처리 가능할듯.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43557

딱 1년 지난 시체 ㅋㅋㅋ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58

 

4.3사건과 상관없이 

 

목포 형무소도 역사적으로 문제 있는듯.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