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기간통계(GDP 기초자료) 조작: 다른 것도 아니고 한 나라의 경제성장률(GDP)을 계산하는 가장 기본적인 '건설 수주 통계'를 일본 정부(국토교통성)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조작함
1년에만 42조 원 뻥튀기: 2020년 한 해에만 무려 4조 엔(약 42조 원)을 서류상으로 부풀림. 그 해 전체 건설 수주액의 5%가 실체도 없는 유령 숫자였음
아베 정권 내내 지속: 조사해 보니 2013년부터 2019년까지는 이중 계상된 금액이 훨씬 더 컸음. 즉, 아베노믹스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일본 경제가 부활했다던 그 화려한 GDP 지표의 상당수가 정부 주도의 '포토샵'이자 통계 사기였던 셈.
소짱깨 섬나라 클라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