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윤종신, 윤상 등등 소위 90년대 엘리트 음악인이라는
애들이 작곡을 안함.
한국현대음악의 자존심이라는 애들의 실체가
일본노래 70%, 서양노래 30% 표절로 20년간 국민 속이면서
떼돈벌은거임.
인터넷과 유튜브가 활성화되자 다 밝혀짐..
결국 작곡 능력은 1도 없는 애들이 20년간 일본노래 베끼다가
들통나니 신곡은 안나오고 예능만 나오는 예능인됨.
결국 한국티비엔 뽕짝, 트로트만 나오고
많은 젊은애들이 일본노래만 주구장창 부르고 있는게
현재 한국 가요계의 현실임.
아이돌노래? 대부분 유럽 작곡가가 쓰는거임.
창의력까지 박살난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