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이춘근 박사"의 맘다니에 관한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걸 지적한다.

 

https://youtu.be/np79FTFUUTY?si=n61ajSuliMXz_IoT

 

 

 

 

 

위 프로에 대한 정보.

 


 

 

 

2.  진실은?

 

 


 

 

맘다니는 점점 더 지지율, 호감도가 모두 급등하고 있다. 

 

하지만, 극좌 사회주의자로 잘 알려진 그의 정책은 리짜이밍보다 훨씬 온건하고 합리적이다. 

 

즉, 한국의 리짜이밍과 더불당은 세계적으로 사실상 "공산주의자"로 알려진 "맘다니"(Mamdani)보다 훨씬 더 왼쪽, 즉 극좌라는 게 이런 데서도 입증된다. 

 

다시 말해, 만약 세계가 리짜이밍과 더불당의 부동산 정책을 자세히 알게 됐다면, 

기사의 제목은 필시, 

 

"광적 공산주의, 서울 한복판에"

 

"한강 위에 둥둥 뜬 빨갱이들"

 

"호남은 빨갱이의 성지인가?"

 

"호남 빨갱이들, 서울을 점령하다"

 

"미친 정책, 미친 놈들. 정신병동은 어디에? 청량리에?"

 

 

뭐, 대강 이렇게 될 것 같다.

 

 

 

3. 왜 이런 차이가 빚어질까?

 

3-1. 맘다니 정책은 매우 심플하고 간단해서 이해하기 쉽다.

 

3-2. 맘다니 정책은 그래도 합리적이고, 피해(?) 혹은 희생(?)을 해야 하는 비율이 아주 적다. (한국의 약 3분의 1 수준) 즉, 과세 대상의 폭이 좁고, 제한적이다. 

 

3-3. 효과 또한 맘다니는 즉각적이다. (그냥 공공 임대주택 임대료만 동결시켰을 뿐, 일반 임대료는 이전처럼 시장 자율에 맡김. 그나마, 임대료를 동결 당한 임대인들이 법원에 소송을 걸었는데, 승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소송이유는, 임대인도 투자하고 시설을 유지해야 하는데, 임대료 동결로 더 이상 재투자/시설유지가 불가능하다는 것임.)

 

때문에 일단 뉴욕시 임차인 약 40%가 임대료 동결 혜택을 "일시적"이나마 얻었고, 이 때문에 지지율이 오른 것으로 봄. 

 

 

 



 

 

결정적으로, 

 

맘다니는 "납세자가 부자이건 빈자이건, 그 소득수준을 먼저 보고 정책을 세웠는데 반해", 

리짜이밍과 더불당 호남 빨갱이들은 "소득 수준을 무시하고, 부동산과 아파트를 국가가 결국은 빼앗아버리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이데올로기에 빠져서 미친 짓을 계속 하고 있음. 

 

이런 미친 놈들보다 더 미친 놈(년)들이 2030 여성들이다. 

얘네들 태반은 자유진영을 보고, 

 

"극우 새끼들"

 

이라는 이해를 갖고 있었다. (약 80% 이상의 2030 여성들)

 

 

애초, 이념과 정책, 그리고 나에게 미치는 영향/여파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비계덩어리였다. 

 

 

그러다, 막상 대부분 독신인 자신에게 그 영향이 직접 미치자 이제서야 저러고 있다.

 

하지만, 호남은 실망할 것 없다.

 

김민석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면, 또 2030 여성의 80%는 김민석을 찍을 거다. 

 

원래 "또 색깔론이냐?" 면서 세상에 대한 이해를 차단시켰기 때문임. 

 

 

 

4. 장동혁이 국힘 중진 사퇴론을 들고 나왔는데 그 타이밍, 배경이 좀 잘못 됐다고 봄.

 

타이밍은, 중진들이 장동혁 사퇴를 들고 나오기 전에 먼저 선제적으로 했어야 했음.

명분은, 

 

중진들이 자유진영 궤멸 위기를 불러온 주범이었고 (자중지란으로 탄핵 2번, 국정원장 전부 구속, 자유진영 정치인/행정인 죄다 구속 사태를 초래했음)

 

부정선거 이슈에서도 그게 사실이건 음모론이건, 야당에게는 충분히 좋은 공격 이슈인데도 불구하고, 스톡홀름신드럼으로 거꾸로 여당과 선관위에 아부/아첨하는 황당한 행태로, 

 

부정선거 주장자들을 전부 제도권에서 쫓아냄으로써, 윤통의 탄핵을 막을 수조차 없었음. 

 

이런 썩어빠진 중진들은 현재의 법치파괴를 초래한 주범들이니, 

 

이 중진들을 내쫓아 버리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이미 2030이 먼저 깨닫고 우리를 이끌고 있다, 나는 위기의 본질을 간파한 2030의 북두칠성을 따라 가겠다...

 

뭐 이렇게 선언했어야 했는데, 

 

그런 대중을 대상으로 한 사전 정지 작업이 없어서, 

 

대중은 어떻게 받아들이냐면...

 

"장동혁이 권력에 눈이 멀어서 경륜과 인격이 대단한 중진들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내쫓으려 한다"

 

라는 식으로 이해하게 됨.

 

 

장동혁의 가장 큰 단점은 (물론 기존 국힘 리더보다는 훨씬 낫지만) 

 

첫째. 소통이 빨리, 쉽게 되는 "언어"가 아님. 말이 너무 문어체라서 집중할 수가 없게 함. 대중이 귀를 기울이게 하려면 훨씬 효율적으로 말해야 함.

 

둘째. 리짜이밍, 더불당의 광기를 납득시키는 데 있어서 매우 미흡하고 둔함. 오히려 요즘 해외언론들이 그나마 제대로 보도하고 있는데, 해외언론만도 못하다. 

야당 지도자라는 사람이 이렇게 대중 소통력이 약해서야.....이거 대책 없다. 정말. 

 

그렇다고 그럼 대안은 있나? 

 

거의 없다고 봄. 김민식? 인지 그 사람도 말이 장황하고 만연체라서 대중 소통력 낙제점.

 

 

그라운드C, 박민석(? 국힘 대변인, 젊은 사람), 장예찬(? 약간 통통한 부산 출신, 전 국힘 최고위원) 박주현, 도태우, 민경욱....진격의 변호사 등등 이쪽에 많이 있는데, 

 

전부 재야거나 국힘이 쫓아낸 사람들임.

 

 

자기들이 자기들의 명줄을 끊어버리는 골때리는 병신들.

 

 

미친놈들 vs 병신들은 ~ing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