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새끼들은 애초에 상대를 해주면 안된다.
간 살살 보다가 나이가 어리든 직급이 낮든간 일단 살살거리며 간 존나본다.
지 손해 눈꼽만큼도 안볼라고 한다. 기겁을 떤다. 그러면서 자기 경우는 항상 이유가 있고 남탓이다.
주둥이가 항상 좀 지저분한 느낌이다. 무엇을 묻힌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리고 침을 좀 지저분하게 뱉는다. 이건뭐. 내 편견일수도.
선을 넘을듯 말듯 알랑거리고 살살 간보다가 뭐라하면 되려 억울해한다. 그냥 개새끼지. 그래서 내가 먼저 선넘었다고 소문내고 다닌다. 앛에서는 살살거리고 말이다.
전라도 새끼들은 만나면 뒷담화다. 이부분이 핵심이다 꼭 기억해라.
따로 만나서 술자리하는 모임이나 뭐 그런게 있는데 뒷담화식으로 자기 억울한거 토로한다???? 그새끼 애미애비 조부모 출신어딘지 몰래 알아봐라 답나온다.
이 벌레 기생충의 기질이 뭐냐면 꼭 지가 잘못해서 일 벌리고, 딴데가서 피해자 코스프레, 남탓하면서 몰래 욕하고 소문내고 다닌다. 정작 지 잘못은 싹 빼고 ㅋㅋ
다들 전라도는 어떠한 관계든 단절내라
그러지 못하는 상황이면 더이상 친해지지도
등돌리지도 말고
딱 현재 모습 그대로 선만 지켜라
어차피 전라도는 닭장안의 고양이 새끼마냥 무고한 한국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시비걸고 통수 치고 그래서 딱히 의미없긴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