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이 링크를 보내며 좋은 곡이라고 말했더니 “꽤 오래전에 알았는데 왜 한국어 버전이냐”는 말을 들었다ㅋㅋ

 

금요일 밤은 특별히 눈에 띄는 건 없지만 오뎅을 만들어 먹었어요



밥은 매운 오징어 젓갈로 먹어버렸어

 


어제는 저녁을 만들기 귀찮아서 이걸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 달아서 기분이 안 좋아져서 중간에 포기했어(白玉ぜんざい)

한국에도 비슷한 디저트가 있다고 들었다


당연히 한밤중에 배가 고파서 오니기리을 만들어 먹었어

연어와 매실 시라스

오늘은 칼국수를 먹으러 갈 예정이었는데 늦잠을 자서 귀찮네. 오히려 칼국수 면을 직접 만들고 싶다

배가 고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