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제대로 돈도 안 내고 탑승 했다가 못 빠져나가니까
공익이 도와줘서 공짜로 나감.
그리고 낄낄대며 가더라.
공익이 왜 그냥 보내줬냐고? 카드 확인함.
근데 그 카드는 동승자 한 명이 지불한 카드임.
한 놈은 나오고 그 카드를 뒷 사람에게 줘서 또 태그하게 하더라?
근데 그게 될 리가 있나. 이미 처리되었다고 나오지.
즉 한 명 분만 돈을 냈다는 거다.
어떻게 둘이 탔는지는 몰라도.
그리고 영어도 한국어도 아니고 계속 중국어로만 말함.
내국인을 잡지 말고 외국인을 엄격하게 잡게 해야한다.
오늘 천안쪽 갔더니 산 있는 곳에 돌아다니는건 죄다 외국인임.
대한민국은 자국민이 아닌 외노자가 행복한 나라임
지도에 표시하면 분명 아랫 부분부터 서울 군데군데까지 먹혔을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