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뭐 뜨길래 그냥 써보는 말이다.

 

내가 일제시대에 태어났으면 친일파 안했을거라고 장담 못한다 

위선 가식없이 나는 나만 잘살면된다. 친일해서 내가 부와 권력을 얻고 편하게 살면 친일파 했을거다.

누구라고 지명은 안하겠지만 방송 자주나오는 딴따라 3인방 기억 지우고 일제시대로 보냈으면 어땠을까? 과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