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2~3번 도보 6시간 잡고 멸공마트 다녀오는 거 외 대학도서관이 산중턱에 있어서 거기 한번 놀러 갔다 오는 것도 등산이나 다름없고 요즘 자주 놀러 가는 공공도서관도 언덕 하나 넘어 가야 하고 거기 갈 때 가끔 인근 약수터에서 약수 받으로 가니까 내가 2004년 11월 낙향 후 매일 밤마다 소주 라면 먹고 있어도 나름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아마 많이 걷기 때문이 아닐까 싶노

매주 2~3번 도보 6시간 잡고 멸공마트 다녀오는 거 외 대학도서관이 산중턱에 있어서 거기 한번 놀러 갔다 오는 것도 등산이나 다름없고 요즘 자주 놀러 가는 공공도서관도 언덕 하나 넘어 가야 하고 거기 갈 때 가끔 인근 약수터에서 약수 받으로 가니까 내가 2004년 11월 낙향 후 매일 밤마다 소주 라면 먹고 있어도 나름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아마 많이 걷기 때문이 아닐까 싶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