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마음으로 도와줄려다가

 

혹여나 실수라도 하면 

 

욕 쳐먹고 역으로 범죄자 될수도 잇는 이 세상

 

 

이런데 과연 어떤사람이 선의의 마음으로 도울수 잇을가?

 

박위 저 장애인년 같은 인간들 때메 이 세상이 된거임.

 

 

 

옛날엔 진자 사람들끼리 서로 도와주고 도움받고 살앗는데

 

 

구라안치고 

 

요즘은 도움 필요힌 사람 보여도사람들이

 

  나에게 무슨 불이익이 생기지 않을까하며 다 모른척함

 

 

다 저딴얘들때메 이케 된거임 ㄹㅇ